
손훈모 "의대 갈등 멈추자" 호소문…순천시내 현수막 동시 철거 요청
시민 분열 조장 현수막 20일 오후까지 현수막 철거 요청 순천지역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을 둘러싼 갈등이 거리 현수막으로까지 번지자 손훈모 순천시장이 진화에 나섰다. 시민 사회의 분열을 막기 위해 상반된 내용을 담은 현수막을 자진 철거해 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순천대와 목포대의 자율 협의를 존중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 국립목포대 송하철(오른쪽) 총장과 순천대 이병운 총장이 대학통합합의서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1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