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철강 근로자 '생활비 부담 덜어준다'…최대 50만 원 지원
전남 광양시가 철강 현장 근로자의 생활 안정을 위한 직접 지원에 나섰다. ▲ 철강산업 고용위기 대응 근로자 안심패키지 지원사업 안내문 [광양시 제공] 광양시는 전라남도와 함께 고용노동부 '철강산업 상용직 근로자 안심패키지(건강복지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직 근로자의 고용 유지와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원 항목은 사회보험료와 건강검진비, 의료비, 출퇴근 유류비, 숙박비 등 실생활에 밀접한 비용으로 구성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