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군의회, 해외연수비 전액 반납…"예산 필요한 곳 쓰여야"
진도군의회가 경기 침체와 민생경제 어려움을 고려해 의원 국외연수비 전액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 김춘화 진도군의회 의장이 제317회 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진도군의회 제공] 진도군의회는 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제317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상정된 모든 안건을 의결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국외연수비 1750만 원을 전액 삭감해 반납하는 내용을 담은 제1회 추가경정예산 수정안을 의원 발의로 처리했다. 군의회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