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일 전남도의회 부의장, 여수 다문화가정 의견 청취…"한국어·일자리 문제 개선 필요"
이광일(더불어민주당, 여수1) 전남도의회 부의장이 다문화가정과 결혼이주여성이 겪는 한국어 교육과 고용 불안 문제에 대해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며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 이광일(더불어민주당, 여수1) 전남도의회 부의장이 지난 4일 '2026년 여수 다문화가정 현장 소통 간담회'에 참석해 결혼이주여성과 다문화가정이 겪는 한국어 교육, 고용 안정과 관련한 현안과 개선 과제를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독자 제공] 이광일 부의장은 지난 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