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폭력 학생 특별교육 강화…교육기관 3곳 추가 지정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교폭력을 줄이기 위한 특별교육을 강화한다 . 전북교육청은 학교폭력 가해학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특별교육기관 3 곳을 추가 지정했다고 9 일 밝혔다 . 새로 지정된 3 곳은 학교폭력 가해학생 선도 목적의 특별교육기관 2 곳 ( 전주 , 완주 ) 과 성 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맞춤형 기관 1 곳 ( 정읍 ) 이다 . 이로써 도내 학교폭력 가해학생 특별교육기관은 19 곳에서 22 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 가해학생은 보호자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