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의장·강기정 시장, 복원 옛 전남도청 방문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1일 오후 광주를 찾은 우원식 국회의장과 함께 동구 금남로의 옛 전남도청을 둘러보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광주광역시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강기정 시장이 함께 21일 동구 금남로의 ‘옛 전남도청’을 방문, 전시시설을 관람했다고 밝혔다. 옛 전남도청은 2019년 복원사업을 시작해 최근 공사를 완료, 오는 5월 시민 전면 개방을 앞두고 있다. 도청 본관·별관·회의실과 도경찰국 본관·민원실, 상무관 등 총 6개 동의 내·외부를 복원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