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군 백향과, 잼 넘어 스틱형 필링·소스로…가공상품화 추진
장성군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백향과를 활용한 가공상품 개발에 나선 가운데 소비자 평가를 통해 제품화 가능성에 주력하고 있다. ▲ 장성 백향과 오디 가공상품 시식회. [장성군 제공] 전남광주 장성군은 황룡면의 한 농가에서 열대과일 가공 시제품 소비자 평가회를 열고 백향과 필링과 소스 제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고 29일 밝혔다. 소비자 10여 명은 맛과 향, 식감, 당도, 포장 편의성, 구매 의향 등을 평가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