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 노인 목욕·이·미용비 '바우처 카드' 전환
분기마다 주민센터 방문 불편함 사라져 목포시가 종이 이용권으로 지급해 온 노인 목욕비와 이·미용비 지원 방식을 전자 바우처 카드로 전면 개편한다. ▲ 목포시청 청사 [목포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7일 밝혔다. 조례 개정 절차가 마무리되면 내년 1월부터 새로운 제도를 시행할 계획이다. 현재는 2만5000명의 지원 대상자가 분기마다 동 행정복지센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