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학교 학생에게 프로축구 경기 관람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해 전북현대모터스, 현대자동차(전주공장)와 손잡고 ‘2026년 작은학교 프로축구 경기 관람’을 지원한다. 이들 3개 기관은 도내 작은학교 학생들에게 지난 21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18일까지 진행되는 전북현대모터스 홈경기(총 14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차량 지원 등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지역 교육지원청의 자체 심사를 통해 선정된 전교생 30명 이하 면 단위 학교다. 1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