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청 열린공무원노조, 인사·조직개편 반발…"전남 인사권 무력화 시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승진 인사와 근무지 이동자 인센티브, 조직개편을 둘러싸고 공무원 노동조합이 민형배 시장을 공개 비판하고 나섰다. ▲ 전남도청열린공무원노동조합과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이 지난 7월 15일 오후 무안청사에서 균형 있는 통합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공무원노조 제공] 전남도청열린공무원노동조합은 30일 성명을 내고 최근 단행된 통합특별시 4급 승진 인사와 근무성적평정 가점 부여, 인사 관련 행정규칙 개정 추진을 문제 삼으며 민 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