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에 물이 마른다'…김철우 보성군수, 폭염·가뭄에 물 확보 '안간힘'
김철우 보성군수가 폭염과 가뭄 장기화에 따라 비상이 걸린 벼 출수와 수확을 앞둔 농촌 들녘을 살폈다. ▲ 김철우 보성군수가 지난 13일 가뭄 대응 농업용수 확보 총력 미력면 도개리 도개양수장을 찾아 임시 취수보 설치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 [보성군 제공] 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에 따르면 김 군수는 지난 13일 미력면과 웅치면 일대 농업용수 공급시설과 벼 재배 현장을 잇달아 찾아 용수 확보 상황과 작물 생육 상태를 점검했다. 김 군수는 미력면 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