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노조 인사 반발에 "3년간 광주·전남 승진명부 분리"
"전남 인사권 침해 아니며 승진·인사 원칙 따라 결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최근 이뤄진 4급 이상 인사와 조직 운영을 둘러싼 공무원노조의 비판에 대해 승진 심사는 종합적인 평가에 따라 이뤄졌으며, 전남지역 인사도 별도 운영 원칙을 유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에서 '특별시민과 함께 설계하는 통합특별시 청사'라는 주제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전남도청공무원노조가 항의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강성명 기자] 청사 간 인력 이동에 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