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청년 목소리로 통합정책 밑그림 그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남과 광주의 서로 다른 청년정책을 지역 여건과 청년 수요에 맞게 통합하기 위해 청년 당사자와 현장 소통을 본격화했다.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청년 연령 기준과 일자리, 문화복지, 주거 지원 등 기존 정책을 조정해야 하는 만큼, 행정 중심의 일률적 통합이 아닌 지역별 특성과 기존 수혜자의 권익을 고려한 정책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통합특별시는 지난 13일 목포에서 서부권, 19일 광양시 청년센터에서 동부권 ‘청년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