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 석유화학 일용직에 '최대 50만원'…전남도, 안심패키지 가동
여수 석유화학 산업 현장에서 일하는 일용직 근로자의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한 맞춤형 지원 사업이 가동된다. ▲ 2026년 석유화학산업 일용직 근로자 안심 패키지 건강복지비 지원 안내 포스터. [전남도 제공] 고용노동부와 전남도, 여수시,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은 '석유화학산업 일용직 근로자 안심패키지' 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남에 거주하면서 여수 석유화학 산업과 연관 업종에서 일정 기간 근무한 일용직 근로자다. 요건을 충족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