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KPS, 생성형AI 입힌 4족 로봇 투입…작업자 안전 챙긴다
전력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가 인공지능과 로보틱스를 결합한 4족 보행 로봇의 현장 투입을 본격 추진한다. ▲ 한전KPS 피지컬AI 시연 현장. [한전KPS 제공] 한전KPS는 올해 한국남부발전 자회사인 KOSPO영남파워에서 두 차례에 걸쳐 '피지컬AI 기반 밀착형 안전 어시스트 시스템' 기술검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핵심은 CCTV 중심의 안전관리에서 벗어나 로봇이 작업자를 따라다니며 실질적인 작업과 안전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현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