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교육청 "교육감 호주 출장 항공료 과다 집행 사과"…전액 환수·재발 방지 약속
전남교육청이 김대중 교육감의 국외 출장 항공요금 과다 집행 논란과 관련해 구체적인 내역을 공개하고 공식 사과에 나섰다. ▲ 이정선·김해룡·고두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가 27일 광주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캠프 제공] 전남교육청은 27일 입장자료를 통해 "최근 '국외 출장 항공 요금'에 대한 언론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며 김 교육감의 지난 2022년 호주 출장 당시 항공요금 집행 내역과 경위를 밝혔다. 교육청에 따르면 당시 항공 이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