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명수 전남도의원 "나주 배 저온·서리 피해 우려…특별재난지역 검토해야"
4월 우박 피해를 겪은 전남 나주 배 과수농가가 이번에는 개화기 저온과 서리라는 이중 악재에 직면하면서 생산량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최명수 전남도의원이 지난 26일 저온 피해를 입은 나주 배 농가를 방문한 뒤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전남도의회 제공] 최명수(더불어민주당·나주2) 전남도의회 의원은 나주시 금천면 배 과수농가를 방문해 저온 피해 상황과 농가 애로사항을 점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최 의원은 "나주 배는 지역을 대표하는 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