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승희, 반복되는 냉해 피해…'재해보험 책임제' 공약 제시
우승희 더불어민주당 영암군수 예비후보가 냉해 피해 농가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대책 마련에 나섰다. ▲ 우승희 영암군수 예비후보가 지난 28일 금정면 아천마을 대봉감 등 최근 감과 신북면 금수리와 학동리 배 재배 농가를 잇달아 방문해 피해 농가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있다. [캠프 제공] 우 예비후보는 금정면 아천마을 대봉감 등 최근 감과 신북면 금수리와 학동리 배 재배 농가를 잇달아 방문해 농업인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는 3월 고온 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