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 통합특별시 대비 '지역 맞춤형 이민비자' 추진
전남도가 외국인 인재 유치와 안정적 정착을 위한 '지역 맞춤형 이민정책'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윤연화 전남도 인구청년이민국장이 지난 29일 '통합특별시형 이민 비자 설계'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연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전남도는 '통합특별시형 이민 비자 설계'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대비한 외국인 정착·인재 유치 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법무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