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의 목소리로 만드는 청렴한 전북교육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11일 본청 5층 회의실에서 전북학생의회 의장단과 함께 ‘2026년 학생의회와 함께하는 청렴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학생들이 학교생활에서 직접 경험한 공정성과 투명성에 관한 의견을 듣고 이를 청렴정책과 교육환경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천호성 교육감을 비롯해 감사관, 정책국장, 교육국장, 행정국장, 민주시민교육과장 등 도교육청 간부들과 학생의회 의장단 12명이 함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