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9월 친환경농산물에 '장성 무농약 쌈채소' 선정
"땅이 살아야 작물도 산다"…3대째 친환경농업 이혁재씨 '눈길' 기후변화와 생산비 상승이라는 이중고 속에서도 3대째 친환경농업을 이어가는 장성군 농가가 주목받고 있다. ▲ 전남광주 장성군 무농약 쌈채소 농가 대표 이혁재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월의 친환경농산물로 장성에서 생산되는 '무농약 쌈채소'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주인공은 장성군에서 친환경농업을 이어가고 있는 51살 이혁재 씨 가족이다. 이 씨는 아버지의 농업을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