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반복 침수 막는다…봉림·포곡에 행안부 382억 재해예방사업 확정
해마다 집중호우 때면 하천 범람과 침수 피해 우려가 반복됐던 장흥군 장평면 봉림마을과 용산면 포곡마을에 대규모 재해예방사업이 추진된다. ▲ 사순문 장흥군수와 직원들이 '행정안전부 2027년 자연재해예방 신규사업'에 2개 지구가 선정된 것에 대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장흥군 제공] 전남광주 장흥군은 '행정안전부 2027년 자연재해예방 신규사업'에 2개 지구가 선정돼 382억 원 규모의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업비는 △장평 봉림 풍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