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경실련, 순천대 총장 허위공문서 혐의 추가 고발…목포대 "평가 당시 기준 적용해야"
목포경실련, 업무협약으로 "의대 부지 이미 확보" 사실과 달라 국립목포대 "평가 당시 제출된 계획·증빙자료 기준이 원칙" 목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전남 국립의대 선정과 관련해 순천대 총장을 추가 고발한 데 이어 국립목포대도 평가 당시 제출자료에 대한 검증을 요구하고 나섰다. ▲ 목포경실련이 14일 순천대학교 총장에 대해 추가고발장을 접수하고 있다. [목포경실련 제공] 목포경실련은 14일 이병운 국립순천대 총장 등을 허위공문서 작성과 동행사 혐의로 목포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