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강·영산·이창동 묶어 '영산포읍'으로…나주시의회, 읍 환원에 힘 보태
과거 영산강 뱃길을 따라 나주의 중심지 역할을 했던 영산포가 다시 '읍'의 이름을 되찾는 데 나주시의회가 힘을 보탰다. ▲ 김관용 나주시의회 의장이 15일 제282회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고 안건을 처리하고 있다. [나주시의회 제공] 전남광주 나주시의회는 15일 제282회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고 영강동·영산동·이창동을 통합해 영산포읍으로 환원하는 방안에 찬성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읍 환원은 지난 6월 개정된 '지방자치법'이 근거다. 도농 복합형태의 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