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 명장' 찾는다…숙련기술인 10명 이내 선정
오랜 세월 산업현장을 지키며 한 분야의 기술을 갈고닦은 숙련기술인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명장'으로 선정된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명장 선정 안내 포스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역 산업 발전과 숙련기술 전승에 기여한 우수 기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명장'을 선정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선정 규모는 38개 분야 92개 직종에서 10명 이내다.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받는다. 신청 대상은 해당 분야에서 15년 이상 종사하고, 통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