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여수·영암 폐교의 변신…교육청·지자체 손잡고 생활공간 재탄생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지자체와 손잡고 방치된 폐교를 교육·문화·체육·복지가 결합된 지역 거점으로 되살리는 사업에 잇따라 선정됐다. ▲ 나주 교육물품공유지원센터 전경 [나주교육지원청 제공] 교육부와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폐교를 활용한 교육청-지방정부 공동협력사업' 공모에서 나주교육지원청과 여수교육지원청이 선정된 데 이어 행안부 공모에서는 영암군 사업까지 이름을 올렸다. 15일 교육청에 따르면 먼저 나주에서는 옛 문평남초등학교가 전 세대가 함께 이용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