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광주여성대회 참석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6일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34회 광주여성대회에 참석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6일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34회 광주여성대회에 참석해 격려사를 한 후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6일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34회 광주여성대회에 참석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6일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34회 광주여성대회에 참석해 격려사를 한 후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광주~순천 철도 복선화 “지금이 마지막 기회” 광주와 부산을 잇는 경전선 가운데 유일하게 단선으로 추진 중인 광주송정-순천 고속철도 구간을 두고 복선화 요구가 나오고 있다.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으로 동부권까지 물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착공 전인 지금이 철도 설계를 변경할 마지막 기회라는 지적이다. 지난 2019년 12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광주송정-순천 고속철도 사업. 올해 국비 1,700억 원이 반영됐지만 아직 본격적인 공사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광주권역부본부는 15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3·14대 광주권역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광완 안전민생부시장, 이오숙 소방본부장, 임택 동구청장, 시의원, 의용소방대원 등 2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지난 2년간 헌신한 제13대 강형선 이임회장에 대한 공로패 전수, 제14대 서봉렬 신임회장의 임명장 수여, 취임사,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서봉렬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대원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