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광주여성대회 참석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6일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34회 광주여성대회에 참석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6일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34회 광주여성대회에 참석해 격려사를 한 후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6일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34회 광주여성대회에 참석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6일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34회 광주여성대회에 참석해 격려사를 한 후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땅이 살아야 작물도 산다"…3대째 친환경농업 이혁재씨 '눈길' 기후변화와 생산비 상승이라는 이중고 속에서도 3대째 친환경농업을 이어가는 장성군 농가가 주목받고 있다. ▲ 전남광주 장성군 무농약 쌈채소 농가 대표 이혁재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월의 친환경농산물로 장성에서 생산되는 '무농약 쌈채소'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주인공은 장성군에서 친환경농업을 이어가고 있는 51살 이혁재 씨 가족이다. 이 씨는 아버지의 농업을 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는 여성 소방공무원 소통·공감 간담회를 지난 17일 변산반도 생태탐방원에서 열고 조직문화 발전 방향과 현장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는 18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여성 소방공무원 소통·공감 프로그램’의 하나로, 전남광주 통합 이후 두 지역 여성 소방공무원 간 화합을 다지고 현장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전남권과 광주권 소방경 이하 대원 29명(전남 23명·광주 6명)이 참여했다. 소방 역사상 첫 여성 소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