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위기청년 지원거점 ‘광주청년미래센터’ 개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가족돌봄청년과 고립·은둔청년들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거점센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의 회복과 자립 등을 뒷받침하기 위한 위기청년 통합 지원 거점인 ‘광주청년미래센터’를 동구 전일빌딩245 인근에 마련, 21일 문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안평환 통합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박정환 복지정책관, 김태진 광주청년센터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광주청년미래센터’는 기존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