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스쿨존, 심야시간 '속도 탄력 운영' 확대…대상 226곳 전망
어린이 통행이 사실상 끊기는 심야시간대 전남지역 어린이보호구역의 제한속도가 도로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 시간제 속도제한 운영 [전남자치경찰위 제공] 전남자치경찰위원회는 정기회의에서 어린이 안전을 유지하면서 심야시간대 제한속도를 조정하는 '스쿨존 시간제 속도제한' 확대 방안을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존에는 어린이보호구역이 24시간 시속 30㎞로 운영됐지만, 어린이 통행이 적은 심야시간까지 동일한 제한속도를 적용하는 데 대한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