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농어촌 기본소득 2027년 도전…'지방비 확보가 관건'
해남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에 따라 지방비 확보와 지역경제 선순환 방안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 해남군 청사 전경 [해남군 제공] 해남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내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 지역을 35개 군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함에 따라 2027년 사업 참여를 위한 사전 준비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남군은 국비 지원 비율이 50%로 높여짐에 따라 기존 사업계획을 재검토하고 공모에 필요한 제도와 재정 여건 등을 미리 갖춰 나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