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만든 농산물 내가 디자인…강진군 농가 8곳, 개성형 브랜드 공개
전남 강진군 농부들이 농산물 판매에만 그치지 않고, 이름을 제작한 뒤 이야기를 담고, 소비자 기억 속에 남을 '브랜드'를 설계하며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 '2026 농가 맞춤형 브랜드 향상 교육' 수료생들이 자신의 브랜드를 들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강진군 제공] 강진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달 6일부터 22일까지 운영한 '2026 농가 맞춤형 가치향상 브랜드 개발 교육'이 지역 농가의 개성 있는 브랜드 결과물을 탄생시키며 마무리됐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