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성 신안군수, 섬 주민 목소리 직접 듣는다…찾아가는 소통 행정
김태성 신안군수가 민선 9기 출범 100일째 맞아 도서지역을 돌며 지역 현안을 듣는 소통 행정 강화에 나섰다. ▲ 김태성 신안군수가 지난 7일 군민참여 정책토론을 열고 있다. [신안군 제공] 9일 광주전남 신안군에 따르면 김 군수는 섬 주민이 매주 수요일 열리는 정례 타운홀미팅에 참석하기 어렵다는 점을 인식한 뒤 지난 8일 하의면을 찾아 주민과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또 7일에는 정책자문위원과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안군민이 함께 키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