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세일 영광군수, 에너지 기본소득·RE100 산단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
장세일 영광군수가 지역의 에너지 자원을 군민 소득과 일자리로 연결하고, 민생 중심 행정과 미래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의 성장 구조를 바꾸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 장세일 영광군수가 불갑산 상사화축제 현장을 둘러보며 개선 사항에 대해 논의를 하고 있다. [영광군 제공] 9일 전남광주 영광군에 따르면 장 군수는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기념사를 통해 에너지 기본소득 도시 조성, 촘촘한 민생행정, 미래 성장기회 선점, 군민 중심 행정 등 4대 군정 방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