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소방, 건축물 붕괴사고 공동대응 역량 강화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는 14일 광주 서구 광천동 재개발구역에서 호남권 5개 특수구조기관과 대형 건축물 붕괴사고에 대비한 합동훈련을 하고 공동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호남권 건축물 붕괴사고 대비 통합대응 훈련’은 지진, 공사현장 사고, 노후 건축물 붕괴 등 대형 재난에 대비해 지역 간 신속한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구조 역량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훈련에는 호남119특수구조대와 전남·광주·전북·제주특별자치도 특수구조대 등 5개 기관의 구조대원 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