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세일 영광군수, 40조 해상풍력 발목 잡은 군사구역…김병주 의원에 해법 건의
945MW 규모 해상풍력 예비지구 연내 지정 건의 장세일 영광군수가 40조원 규모의 해상풍력 사업이 군사구역과 중첩 문제로 제약을 받자 범정부 차원의 조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 장세일(오른쪽) 영광군수가 15일 김병주 국회의원에 해상풍력 군사구역 해소를 건의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영광군 제공] 전남광주 영광군에 따르면 장 군수는 지난 15일 광주에서 김병주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대통령 국방정책특보) 국회의원을 만나 해상풍력발전사업 추진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