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미용고·나주상고, 조리 배웠다…학교 경계 허문 나주 공동교육 '눈길'
교육발전특구 공동교육과정 운영…차 문화·티푸드 실습까지 미용을 전공하는 학생이 조리를 배우고, 상업계고 학생과 한 교실에서 실습하며 진로의 폭을 넓히는 이색 교육과정이 나주에서 운영돼 주목받고 있다. ▲ 전남미용고 학생 8명과 나주상고 학생 4명이 특성화고 공동교육과정인 '기초조리'에 대해 배우고 있다. [전남미용고 제공] 전남미용고등학교는 나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의 하나로 나주상업고등학교와 함께 특성화고 공동교육과정인 '기초조리'를 운영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