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자활 30년 성과 잇고 새 도약 다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자활사업 30주년을 맞아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자활생태계 조성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3일 무안 회산백련지 주무대에서 자활사업 참여자와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등 1천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자활대회’를 열었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자활 30년, 희망을 잇고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