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청·학교까지 뚫은 음압변기 2억 계약…심철의 의원 "감사할 생각 있느냐" 직격
전북 전주의 음압변기시스템 업체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에 납품한 금액이 2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단체'가 공개한 1억5000만 원 보다 초등학교가 추가 돼 더 많은 수의계약을 한 것이다. ▲ 심철의 (더불어민주당·서구4) 전남광주특별시의원이 13일 이선국(오른쪽) 특별시교육청 행정운영국장에게 음압변기 특정업체 수의계약 관련 질의를 하고 있다. [유튜브 갈무리] 심철의 (더불어민주당·서구4) 전남광주특별시의원이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