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경북 개발공사, 영호남 잇는 나눔 실천…취약계층 주거 개선
전남과 경북의 개발공사가 지역의 경계를 넘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 전남개발공사와 경북개발공사가 지난달 30일 '영호남 행복동행하우스 7호' 준공식을 가진 뒤 마을 주민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개발공사 제공] 전남개발공사는 경북개발공사와 함께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경북 영천시와 경주시에서 '2026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과 연계한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양 공사 봉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