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 정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월 20만원 지급
김철우 전남 보성군수의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에 보성군이 선정됐다 ▲ 김철우 보성군수가 전통시장에서 상인들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보성군 제공] 보성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선정으로 오는 8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1304억 원을 투입해 전 군민에게 월 20만 원의 기본소득을 지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정부 지원 기준인 월 15만 원에 군비 5만 원을 추가로 더해 지급 규모를 확대했다. 보성군은 두 차례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