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후보 부부, 사전투표 첫날 주권행사
▲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 후보 부부가 29일 오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 마련된 삼향읍 사전투표소에서 투표 전 투표용지를 받고 있다. [강성명 기자] ▲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 후보 부부가 29일 오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 마련된 삼향읍 사전투표소에서 투표 용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강성명 기자]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 후보 부부가 29일 오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 마련된 삼향읍 사전투표소에서 투표 전 투표용지를 받고 있다. [강성명 기자] ▲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 후보 부부가 29일 오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 마련된 삼향읍 사전투표소에서 투표 용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강성명 기자]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가 학생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맞춤형 치안정책 마련에 나섰다. ▲ 전남자치경찰위원회 정책자문단 회의 [전남자치경찰위 제공] 전남자치경찰위는 전남도청에서 제2기 정책자문단 회의를 열고 청소년 안전과 교통안전 등 지역 치안 현안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위원회는 양회필 (사)대한노인회 전남도연합회 사무처장을 단장으로 한 정책자문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신규위원 8명을 추가 위촉해 23명의 분야별 전문가로 자문 기능을 강화했

이리공업고등학교가 교육부 지정 마이스터고로 재탄생한다. 17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는 전날 열린 교육부 제20차 마이스터고 지정운영위원회 심의에서 이리공업고가 AI+이차전지 마이스터고 전환에 대한 최종 지정·동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마이스터고는 산업계 수요에 직접 연계된 맞춤형 교육과정을 산업체와 함께 설계·운영하는 학교로, 졸업과 동시에 우선 취업하고 일하면서 배움을 잇는‘선취업·계속학습’을 통해 기술 명장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고교 직업교육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