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력, 나주서 5년 살고도 지역화폐구매 '0원'
온누리상품권 구매실적 경영평가 0.3점 부여 영향 질타 지난해 신규채용 지역인재 16.4% 그쳐 나주 혁신도시에 주소지를 한국전력공사가 최근 5년동안 지역사랑상품권 구매에 단 한 푼도 쓰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실질적인 상생보다 평가 실적에 맞춰 온누리상품권 구매에 몰린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 신정훈(전남광주 나주·화순) 더불어민주당 의원 [의원실 제공]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신정훈(전남광주 나주·화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