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훈 교육위원장 "교육 지산지소 완성할 AI·반도체 영재고 필요"
최정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교육위원장이 서남권 첨단산업 육성과 연계한 AI·반도체·에너지 특화 영재고 설립을 국가 차원에서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규모 산업 투자에 걸맞은 미래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지 않으면 지역 산업 경쟁력을 지속하기 어렵다는 주장이다. ▲ 최정훈 (더불어민주당 목포4) 교육위원장 [강성명 기자] 최 위원장은 2일 성명을 통해 정부의 서남권 첨단산업 육성 전략과 SK, 삼성전자, 앰코의 896조 원 규모 투자 계획을 환영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