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홍보채널 하나로…'모두의 전남광주' 새 출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그동안 양 시·도가 각각 운영해 온 홍보 플랫폼과 인터넷방송,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하나로 통일했다. ▲ 모두의 전남광주 누리집 이미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3일 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이번 개편 핵심은 시 정체성을 반영한 브랜드 통일과 이용 편의성 강화다. 기존 홍보종합플랫폼을 '모두의 전남광주'로 바꾸고 뉴스·미디어·소식지·시민광장 중심으로 메뉴를 재구성했다. 전남 도정소식지인 '전남새뜸' 바로가기와 27개 시·구·군의 소식지를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