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경남, 고흥 발사체·사천 위성 역량 잇는다…남해안 발전 손잡았다
우주항공복합도시건설특별법·남해안권발전특별법 힘 싣기로 전남광주 고흥의 우주발사체 산업과 경남 사천·진주의 위성 개발 역량을 잇고, 해양·섬 관광자원을 공동으로 활용하기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경상남도가 협력에 나섰다. ▲ 민형배(오른쪽)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박완수 경상남도지사가 26일 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경상남도 남해안권 상생발전 업무협약식'에서 남해안권 상생발전·공동번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