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군의회 "2030년 전남 국립의대 설립 늦출 수 없다"…정부에 조속 추진 촉구
전남 서부권 '가장 오래 방치된 의료 취약지역' 강조 목포대, 1990년 정부에 의과대학 정원 배정 첫 건의 무안군과 무안군의회가 전남 서부권 의료공백 해소를 위한 국립 의과대학 설립에 한목소리를 냈다. ▲ 23일 김산 무안군수와 임윤택 무안군의회 의장 등 군의원들이 '2030년 전남 국립의대 신설 절차'에 대한 조속한 추진을 정부에 요구하고 있다. [강성명 기자] 무안군과 무안군의회는 23일 공동 입장문을 내고 "2030년 전남 국립의대 신설 절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