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기아-삼성, 기후취약계층 안전한 여름나기 지원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이 24일 오전 광주청사 비즈니스룸에서 기아 오토랜드 광주, 삼성전자 관계자로부터 폭염 대비 취약계층 기부물품을 전달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좌로부터 김승현 기아 오토랜드 광주 안전시설실장, 구제길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 정혁준 삼성전자 생활가전 광주지원센터장)/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특별시민과 지역 대표 기업인 기아·삼성이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후 취약계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