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수매 전 쌀 잔류농약‧품질 무료 검사 받으세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18일 본격적인 벼 수확‧수매 시기를 맞아 잔류농약 및 품질검사 이용을 당부했다. 잔류농약 및 쌀 품질검사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쌀 출하를 돕고 쌀의 안전성과 품질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연중 추진하고 있다. 광주지역 5개 자치구에 농지를 둔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수매를 앞둔 벼(쌀) 시료 0.5~1㎏을 깨끗한 봉투나 지퍼백에 담아 광산구 평동 농업기술센터 농업환경종합분석실(062-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