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태 나주시장 "단 한 명의 온열질환자도 없도록"…현장 대응 강화 주문
윤병태 나주시장이 기록적인 폭염에 따라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 강화와 인명피해 차단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 윤병태 나주시장이 30일 긴급 폭염대책회의를 주재하고 폭염 대응 상황과 분야별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하고 있다. [나주시 제공] 윤 시장은 30일 긴급 폭염대책회의를 주재하고 폭염 대응 상황과 분야별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3개 실·6개 국과 20개 읍면동장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무더위쉼터 운영, 폭염저감시설 관리,
